김소현(KimSoHyun), '달이 뜨는 강' 제작발표회 출근길 - '1인 2역, 극과 극의 모습 보여드릴게요'

2021-02-15     김태석 기자

 

[비하인드=김태석기자] 배우 김소현이 1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별관에서 진행된 KBS2 드라마 '달이 뜨는 강' 제작발표회 참석차 출근했다.

한편, 고구려가 삶의 전부였던 공주 '평강'과 사랑을 역사로 만든 장군 '온달'의 운명에 굴하지 않은 그들의 순애보를 그린 KBS2 새 월화드라마 '달이 뜨는 강'은 15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된다.

[영상=비하인드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