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1-06-14 19:22 (월)
서인국X이수혁 '파이프라인', 짜릿한 범죄 오락 영화··· 5월 26일 개봉 확정
서인국X이수혁 '파이프라인', 짜릿한 범죄 오락 영화··· 5월 26일 개봉 확정
  • 윤석진 기자
  • 승인 2021.05.17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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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인드=윤석진기자] 범죄 오락 영화 '파이프라인'이 오는 5월 26일 개봉을 확정하고 2차 예고편을 공개해 예비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대한민국 땅 아래 숨겨진 수천억의 '기름'을 훔쳐 인생 역전을 꿈꾸는 여섯 명의 도유꾼, 그들이 펼치는 막장 팀플레이를 그린 범죄 오락 영화 '파이프라인'이 오는 26일 개봉을 확정했다. 개봉 확정과 함께 단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강렬한 몰입감과 짜릿한 쾌감을 선사할 2차 예고편을 최초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파이프라인' 2차 예고편은 대한민국 최고의 천공기술자 '핀돌이(서인국)'가 수백억이 걸린 거대한 도유 작전을 계획하고 있는 '건우(이수혁)'를 만나며 시작된다. 이어 기름을 훔쳐 인생 역전을 하기 위해 대한민국 최고의 프로 도유꾼들이 한 자리에 모이면서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특히 도유 작전을 총괄하는 총괄팀장 '핀돌이'부터 땅 속을 훤히 꿰고 있는 토목전문가 '나과장(유승목)', 도유 작전에 없어선 안될 용접담당 '접새(음문석)', 괴력의 힘을 지닌 굴착담당 '큰삽(태항호)' 끝으로 경찰의 감시를 따돌리는 '카운터(배다빈)'까지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대거 등장해 이들이 선보일 막장 팀플레이에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여기에 "못 끝내면 네 목숨은 내 거다"라는 건우의 대사와 함께 위험에 빠진듯한 도유꾼들의 모습부터 포위망을 좁혀오는 경찰들의 추격까지 펼쳐지며 단 한 순간도 예측할 수 없는 스토리와 역대급 스케일에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영화 '파이프라인'은 국내 최초 '도유 범죄'를 다룬 신선한 소재는 물론 시원한 액션과 러닝타임을 가득 채운 유쾌한 재미, 단 한순간도 눈 돌릴 틈을 주지 않는 긴장감 넘치는 전개와 통쾌한 반전까지, 5월 극장가를 사로잡을 가장 강력한 엔터테이닝 무비의 탄생을 알리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뿐만 아니라 서인국, 이수혁, 음문석, 유승목, 태항호, 배유람, 배다빈, 서동원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남다른 활약을 펼친 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여 환상적인 시너지를 발휘할 것을 예고한다.

한편, 인생 역전을 꿈꾸는 여섯 명의 도유꾼들이 만들어가는 범죄 오락 영화 '파이프라인'은 5월 26일 개봉한다.

[사진·영상=CJ ENM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