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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하, ‘Flourishing’으로 새로운 도전 시작··· “항상 물음표 붙는 가수 되고파”
청하, ‘Flourishing’으로 새로운 도전 시작··· “항상 물음표 붙는 가수 되고파”
  • 김태석 기자
  • 승인 2019.06.25 01: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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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인드=김태석기자] 가수 청하가 2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신수동에 위치한 서강대학교 메리홀에서 네 번째 미니 앨범 ‘Flourishing’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청하는 타이틀곡 ‘Snapping’의 뮤직비디오와 무대를 처음으로 선보였다.

청하는 먼저 무대에 올라 'Blooming Blue' 이후 미니 앨범이 처음이라 떨린다”라며, "‘언제, 어떻게 이렇게 4번째까지 왔지?’라는 생각이 든다. 새로 태어난 기분도 들고. 너무너무 설레는 마음으로 이 순간을 기다려 왔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앨범에 수록된 자자곡 ‘Flourishing’에 관한 질문에는 "원래 없던 트랙”, "인트로 퍼포먼스 곡 대신 만든 노래”라며, “해외 팬들과 소통을 위해 가사를 영어로 했다”고 말했다.

아이오아이의 재결합설에 관한 질문에는 “아직 들은 것이 없다”라며, "아이오아이는 제게 있어서 빼놓을 수 없는 존재다. 기회가 된다면 꼭 참여하고 싶다”는 의견을 내보여 재결합에 대한 의지를 보이기도 했다.

이어 청하는 이번 앨범에 대한 목표로 "부담감 없이 대중분들과 소통할 수 있는 앨범 됐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만약 1위를 한다면 ‘Snapping’의 코믹버전을 만들어 공개할 것”이라고 했다.

마지막으로 청하는 "썸머퀸 욕심 없다고하면 거짓말”이라며 썸머퀸을 향한 의지를 드러내면서도 “여름이 아니어도 들을 수 있는 음악을 하고 싶다. 앞으로도 안비슷한 음악을 하겠다”라는 말을 전했다.

또 “항상 물음표가 붙는 가수가 되겠다”라며, “이번에는 어떤 모습으로 돌아올 지 항상 궁금함이 드는 가수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또 한 번 터닝포인트를 통해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가수 청하의 네 번째 미니 앨범 ‘Flourishing’은 24일 오후 6시 공개됐다.

[영상=비하인드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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