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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석X윤아 ‘엑시트’ , 한국판 재난영화 25일만에 800만 돌파
조정석X윤아 ‘엑시트’ , 한국판 재난영화 25일만에 800만 돌파
  • 김소현 기자
  • 승인 2019.08.24 21: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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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인드=김소현기자] 조정석, 윤아 주연의 영화 ‘엑시트’가 개봉 25일째인 24일 누적관객 800만을 돌파하며 저력을 선보였다.

‘엑시트’는 개봉 4주차에도 박스오피스 최정상권을 유지하며 변함없는 흥행세를 과시, 결국 25일만에 8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 ‘엑시트’는 개봉 전 우려와는 달리 개봉과 함께 영화에 대한 관객들의 뜨거운 호평 릴레이를 통해 4주가 지난 지금까지도 박스오피스 최상위권을 유지하며 관객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무엇보다 온 가족이 부담없이 함께 즐길 수 있다는 이야기적인 매력이 관객들의 선택과 맞아 떨어진 것으로 보인다.

이상근 감독과 조정석, 임윤아는 지난 17일 700만 감사 인사를 전한 지 일주일만에 다시 한 번 800만 관객 돌파를 축하하며 불꽃놀이를 활용해 숫자 800을 그리는 인증샷을 공개했고, 윤아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용남이랑 의주 이렇게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인사를 전했다.

한편 800만 관객을 돌파한 ‘엑시트’는 유독가스로 뒤덮인 도심을 탈출하는 청년백수 용남과 대학동아리 후배 의주의 기상천외한 용기와 기지를 그린 재난탈출액션 영화로 관객들의 열렬한 응원과 지지 속에 순항 중이다.

[사진=CJ엔터테인먼트 제공, 윤아 인스타그램 캡처]

[영상=CJ엔터테인먼트 제공, 비하인드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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