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10-26 16:25 (월)
'컴백' 에버글로우 시현X이런, 반려견&보호자 개선 위해 "최선 다했다"
'컴백' 에버글로우 시현X이런, 반려견&보호자 개선 위해 "최선 다했다"
  • 김소현 기자
  • 승인 2020.09.0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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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인드=김소현기자] 글로벌 걸그룹 에버글로우(EVERGLOW) 시현, 이런이 '개는 훌륭하다'를 위해 하루 종일 진심을 다했다.

시현과 이런은 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개는 훌륭하다'(이하 '개훌륭')에 견학생으로 출연해 문제 반려견 및 보호자 개선에 함께 했다.

앞서 시현과 이런은 남다른 반려견 사랑을 전하고, 보호자와 반려견의 상황을 보며 냉철하게 문제점을 지적하는 등 맞춤형 게스트 역할을 해냈다. 이후 두 사람은 반려견 및 보호자 개선을 위해 나섰다.

시현과 이런은 먼저 집 환경 개선을 위해 보호자들과 함께 대청소에 임했다. 하루 종일 청소에 매진한 두 사람에게 보호자는 감사 인사를 전했다. 시현은 "정말 최선을 다했다"며 뿌듯해했다.

이어 시현과 이런은 강형욱과 보호자 및 반려견 행동 개선 시간도 참여했다. 특히 반려견의 배변 훈련을 위한 산책에서도 능숙한 모습을 보였다.

이날 시현과 이런은 보호자 집에 머물며 진심으로 반려견과 보호자를 대했고, 끝까지 공감하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감동을 줬다. 이에 강형욱은 "감사하다. 하루 종일 너무 힘들었겠다"며 이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고, 보호자들 역시 거듭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시현과 이런이 속한 걸그룹 에버글로우는 오는 21일 두 번째 미니앨범 '-77.82X-78.29'를 발매한다. 지난 2월 발표한 미니 1집 'reminiscence(레미니선스)' 이후 약 7개월 만에 공개하는 앨범인 만큼 국내외 팬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KBS 2TV '개는 훌륭하다' 방송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