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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히티 ‘아리’, 소녀에서 숙녀로··· '더 예뻐졌네'
타히티 ‘아리’, 소녀에서 숙녀로··· '더 예뻐졌네'
  • 서용교 기자
  • 승인 2018.12.26 16: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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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인드=서용교기자] 타히티 ‘아리’가 최근 자신의 SNS에 엣된 소녀 외모에서 성숙된 숙녀의 모습의 사진을 공개해 다시 팬들과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공개된 사진은 단발머리에서 긴 생머리로 헤어에 변화를 준 성숙하고 여성스런 느낌을 다분히 주는 컷으로 이목을 집중케했다.

크리스마스 날 홀로 조용히 자신의 애견과 함께 찍은 컷은 루돌프를 합성해 이전 엣된 귀여운 이미지도 함께 보여 줬다.

‘아리’는 타히티 해체 전 영화로 연기를 시작, 좋은 평을 받았고 해체 후 연극을 통해 연기력을 더욱 다지고 있다.

그녀는 현재 대학로에서 연극 ‘행복리’에 ‘근교’ 역으로 활약 관람객들을 사로잡고있다.

‘아리’는 현재 12월 30일까지 대학로에서 연극‘행복리’에서 활동중이다.

[사진=아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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