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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 두 번째 발라드 프로젝트, 이번엔 ‘좋니’ 작곡가 '포스티노'와 함께
뮤지 두 번째 발라드 프로젝트, 이번엔 ‘좋니’ 작곡가 '포스티노'와 함께
  • 김영우 기자
  • 승인 2019.06.04 21: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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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인드=김영우기자] 복면가왕에서 3연속 가왕에 오르며 의외의 보컬 실력을 뽐냈던 뮤지가 지난 3월 윤상과 함께한 '밀린 일기'에 이어 이번엔 윤종신의 ‘좋니’ 작곡가인 포스티노와 함께한 발라드곡 '내가 널 닮아서'를 선보인다.

평소 뮤지의 보컬 능력을 높게 산 브랜뉴뮤직의 수장 라이머와 뮤지가 함께 기획 제작하는 '뮤지 발라드 프로젝트'의 두 번째 싱글로 기획된 이번 곡은 ‘밀린 일기’에 이어 ‘좋니’와 같은 90년대 감성이 듬뿍 담긴 발라드가 될 예정이라 더욱 기대를 모은다.

뮤지의 새 싱글 '내가 널 닮아서'는 내일(5일) 오후 6시에 전 음원 사이트들을 통해 전격 발매될 예정이다.

[사진=브랜뉴뮤직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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