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08-21 23:53 (수)
“연남동에서 무슨 일이?” 새롭게 선보이는 여심 저격 드라마 ‘연남동 패밀리’
“연남동에서 무슨 일이?” 새롭게 선보이는 여심 저격 드라마 ‘연남동 패밀리’
  • 김태석 기자
  • 승인 2019.06.26 00:4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비하인드=김태석기자] 싱글라이프 여심을 저격하는 웹드라마 ‘연남동 패밀리’가 올레TV를 통해 방영된다.

올레TV 관계자에 따르면 연남동에 살고 있는 가족에 관한 이야기인 ‘연남동 패밀리’는 결혼을 선택했지만 모든게 불투명한 스물아홉의 동화작가 정주연을 통해 2~30대의 연애와 결혼에 관한 고민에 대해 총 8화로 다룰 예정이다.

‘연남동 패밀리’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웹드라마 ‘마이 온리 러브송’, MBN ‘리치맨’, KBS2 ‘정글피쉬2’ 등을 연출한 민두식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KBS2 ‘란제리 소녀시대’에서 박혜주 역으로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인 채서진과 영화 ‘스물’로 데뷔 후 다양한 드라마로 활동중인 나인우가 주연을 맡았다. 그 밖에 강태성, 손민지, 윤진영, 한민채가 출연해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한편, 비혼을 주장해왔던 ‘생계형 동화작가’ 주연을 비롯해 혼기를 넘긴 세남매에게 “가장 먼저 결혼하는 자식에게 물려주겠다!”는 아버지의 통보로 인해 벌어지는 가족희비극 ‘연남동 패밀리’는 올레TV, 올레 tv 모바일을 통해 7월 중 방영될 예정이다.

[영상=비하인드 DB]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