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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뮤직페스티벌(BMF), 타이거JK, 윤미래, GRAY, Yng&Rich 등 ‘특급 라인업’ 공개!
블랙뮤직페스티벌(BMF), 타이거JK, 윤미래, GRAY, Yng&Rich 등 ‘특급 라인업’ 공개!
  • 김영우 기자
  • 승인 2019.07.09 20: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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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인드=김영우기자] 2019 ‘블랙뮤직페스티벌’의 호화 라인업이 공개됐다.

지난해 의정부에서 야심 차게 선보인 ‘블랙뮤직페스티벌’(이하 ’BMF’)이 올해 2회를 맞이하여 더욱 강력해진 라인업을 공개하며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의정부에 대한 각별한 애정으로 유명한 타이거JK 예술감독이 직접 프로그래밍한 화려한 라인업이 공개되면서 페스티벌에 대한 관심도가 더욱 증폭될 것으로 기대된다.

BMF 라인업으로는 힙합 그룹 MFBTY(타이거JK, 윤미래, 비지)와 프로듀서 GRAY(그레이), 힙합레이블 영앤리치(SUPERBEE, UNEDUCATED KID, twlv), 래퍼 창모, 래퍼 우원재, 고등래퍼3 우승자 이영지, 최근 박효신의 ‘굿바이’ 커버 영상으로 화제가 된 그렉, 퓨전재즈 밴드 바스커션, MC 프라임까지 국내 최고의 힙합 뮤지션들뿐만 아니라 R&B, 재즈, 블루스 등 다양한 블랙뮤직 장르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유료페스티벌만큼 화려한 라인업을 무료로 선사하며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BMF는 메인 무대뿐만 아니라 다양한 프로그램과 공간구성을 통해 관객들에게 진정한 페스티벌을 선사할 예정이다. 총 3개의 블록으로 구성된 이번 페스티벌은 메인 공연이 펼쳐지는 ‘BMF Stage’ 외에도 블랙뮤직에 관심 있는 신예 아티스트만을 위한 ‘슈퍼루키’ 무대와 푸드트럭, 플리마켓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는 ‘Rookie stage & Market(서브무대)’, 디제잉, 스케이트보드, 펜스아트 등의 스트리트아트 콘텐츠를 녹여 낸 ‘Block Party’까지 힙합문화의 효시로 불리는 블록파티 컨셉을 구현할 것으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이례적으로 메인 무대가 펼쳐지는 9일과 10일 각 1,000명씩 한정으로 ‘Super Mania’ 티켓을 오픈하며 또 한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는 7월 11일 오후 2시 예스24공연(ticket.yes24.com)을 통해 오픈되는 ‘Super Mania’ 티켓은 기존에 선착순 무료입장으로 진행되던 방식에서 예매자들에 한해 BMF stage(메인 무대)와 가까운 ‘Super Mania’ 존 입장 혜택과 리미티드 에디션 KIT를 제공하여 무대와 가까운 위치에서 제대로 축제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하는 한정 티켓이다. 별도의 금액 없이 예매 수수료만으로 예매가 가능해 폭발적인 반응이 예상된다.

한편, 화려한 라인업과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주목받고 있는 BMF는 오는 9일과 10일 의정부 시청 앞 광장에서 펼쳐질 예정이며 오는 11일 오후 2시 예스24공연(ticket.yes24.com)을 통해 선예매 티켓인 ‘Super Mania’ 티켓을 무료로 오픈한다.

[사진=블랙뮤직페스티벌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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