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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부터 신민아까지, 더 강렬해져 돌아왔다 ‘보좌관2’
이정재부터 신민아까지, 더 강렬해져 돌아왔다 ‘보좌관2’
  • 김태석 기자
  • 승인 2019.11.13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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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인드=김태석기자] 더 강렬해진 스토리와 서로간의 관계 변화를 예고하고 있는 JTBC 월화드라마 '보좌관2 - 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의 제작발표회가 지난 7일 오후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상암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연출을 맡은 곽정환 PD를 비롯해 배우 김갑수, 김동준, 신민아, 이정재, 이엘리야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지난 11일 4.2%의 시청율로 첫 방송을 성공적으로 마친 '보좌관2'는 시즌 1보다 한층 더 강렬해진 연기와 인물간의 감정선으로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보좌관을 넘어 금빛 배지를 거머쥔 국회의원 장태준의 치열한 여의도 생존기를 다룬 드라마 '보좌관2'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영상=비하인드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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