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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일, 생애 첫 팬미팅··· "한국에서 살고 싶다"
양준일, 생애 첫 팬미팅··· "한국에서 살고 싶다"
  • 김태석 기자
  • 승인 2020.01.01 22: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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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인드=김태석기자]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3(이하 '슈가맨3')'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은 가수 양준일이 31일 오후 서울 세종대 대양홀에서 열린 2019 팬미팅 '양준일의 선물' 기자간담회에서 포토타임을 가졌다.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양준일은 "정말 믿겨지지 않는다"라며, "연예활동 안해도 한국에 와서 살고 싶다. 여러분들이 원하시는 동안 한국에서 활동을 하고 싶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1991년 데뷔한 양준일은 '가나다라마바사', 'Dance with me 아가씨', '리베카' 등의 히트곡을 남겼고, 최근 '슈가맨3'를 통해 '리베카'가 재조명되며 다시 한 번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비하인드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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