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08-11 23:17 (화)
지세희, 11년의 꿈 안고 컴백··· "신인의 자세로 준비"
지세희, 11년의 꿈 안고 컴백··· "신인의 자세로 준비"
  • 김태석 기자
  • 승인 2020.02.11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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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인드=김태석기자] 가수 지세희가 1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새 싱글 앨범 '아직…'의 쇼케이스가 열었다.

지세희는 지난 2014년 3월 발매한 앨범의 타이틀곡인 '왈칵'과 새 앨범의 동명 타이틀곡인 '아직…'의 무대를  통해 '보이스코리아', '히든싱어', '복명가왕' 등을 통해 선보인 파워풀한 가창력을 여과 없이 발산하며 좌중을 사로잡았다.

이날 지세희의 쇼케이스 현장에는 '보이스코리아'에 함께 출연했던 유성은과 '보이스 코리아2' 우승자 이예준이 깜짝 방문해 응원을 전하기도 했다. 

40Kg을 감량하며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온 지세희는 "쇼케이스는 처음이다. 쉬었던 만큼 더 바쁘게 움직이고 싶다. 앨범을 준비하면서 정말 신인의 자세로, 데뷔하는 마음으로 준비를 했다"라는 소감을 전한 후 "데뷔 11년간 간직한 꿈이 있다면 음악 차트 100위 안에 들어가는 것"이라는 포부도 전했다.

한편 보다 더 파워풀한 가창력을 선보이며 컴백한 지세희의 새 싱글 앨범 '아직…'은 11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영상=비하인드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