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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교, 中 매거진 표지 장식··· "지치지 않고 활동할게요"
미교, 中 매거진 표지 장식··· "지치지 않고 활동할게요"
  • 김태석 기자
  • 승인 2020.03.21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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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인드=김태석기자] 가수 미교가 고혹적인 분위기의 화보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20일 공개된 공개된 화보는 글로벌 패션잡지 '쎄씨 차이나(茜茜姐妹)'의 4월호 표지 화보로, 화보 속 미교 는 그윽한 시선 처리로 고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모든 의상을 완벽히 소화해낸 미교의 자신감 넘치는 모습에 스태프들은 찬사를 보냈다.

윤종신의 '좋니'를 개사해 부른 커버송으로 1000만뷰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 커버곡으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까지 출연하며 가창력을 인정받은 미교는 배우 박해진, 지창욱, 고준희 등에 이어 이번 쎄씨 차이나의 표지모델을 장식하며 중화권에서 발라드 퀸 으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시사했다.

미교는 "가수로써 발라더로써 그간 성장하면서 느낀 성장통같은 말못할 일들도 많았지만, 그럼에도 언제나 제 곁엔 저의 소중한 팬들이 지켜줬다"며, "앞으로 지치지않고 활동 하라는 뜻으로 여기겠다. 관계자 분들과 중국에 계신 팬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미교는 최근 발표한 앨범 '미칠듯사랑을하고'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사진=쎄시 차이나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