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07-05 02:54 (일)
이주영X이준혁 '야구소녀', 꿈과 희망 향해 던진 강속구
이주영X이준혁 '야구소녀', 꿈과 희망 향해 던진 강속구
  • 김태석 기자
  • 승인 2020.06.08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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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인드=김태석기자] 영화 '야구소녀' 언론시사회가 8일 오후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이날 시사회에는 연출을 맡은 최윤태 감독을 비롯해 배우 이주영, 이준혁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고교 야구팀의 유일한 여자이자 시속 130km 강속구로 '천재 야구소녀'라는 별명을 지닌 '주수인(이주영)'이 졸업을 앞두고 프로를 향한 도전과 현실의 벽을 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담은 여성 성장 드라마를 담은 영화 '야구소녀'는 오는 18일 개봉한다.

[영상=비하인드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