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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탑, ‘소집해제’··· 별도 소감 없이 조용히 귀가
빅뱅 탑, ‘소집해제’··· 별도 소감 없이 조용히 귀가
  • 김태석 기자
  • 승인 2019.07.06 20: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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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인드=김태석기자] 그룹 빅뱅(BigBang) 탑이 6일 오후 서울 한남동 용산공예관에서 마지막 사회복무요원으로서의 역할을 마치고 소집해제되었다.

2017년 2월 서울지방경찰청에서 의경으로 군생활을 시작한 탑은 자택에서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로 직위 해제된 후 사회복무요원으로 전환됐다.

당초 탑의 소집해제 일정은 8일이었지만, 근무지인 용산공예관의 휴무일에 따라 소집해제가 6일로 앞당겨졌다.

한편 많은 팬들이 탑의 소집해제 시간을 기다렸으나 탑은 지하주차장을 통해 조용히 퇴근해 아쉬운 마음으로 발길을 돌렸다.

[영상=비하인드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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