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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인간 태양'부터 아이스크림 먹방까지… 이색 공약으로 '열대야' 타파
여자친구, '인간 태양'부터 아이스크림 먹방까지… 이색 공약으로 '열대야' 타파
  • 김영우 기자
  • 승인 2019.07.14 10: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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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인드=김영우기자] 걸그룹 여자친구가 컴백 11일 만에 1위 트로피 4개를 거머쥐며 음악방송 도장깨기에 나섰다.

여자친구는 12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신곡 '열대야(FEVER)'로 1위를 차지하며 데뷔 이후 음악방송 통산 57관왕이라는 대기록을 썼다.

이날 여자친구는 "정말 생각도 못 했는데 너무 감사드린다. 항상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는 여자친구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특히, 여자친구는 앙코르 무대에서 아이스크림 먹방 공약을 이행하며, 초복 더위도 잊게 하는 유쾌하고 발랄한 에너지로 무대를 휘저었다.

앞서 여자친구는 1위 공약으로 내건 '인간 태양'으로 분한 데 이어 아이스크림 먹방까지 선보이며 유쾌한 이색 공약으로 화제를 얻고 있는 만큼 또 다른 이색 공약을 펼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이처럼 여자친구는 신곡 '열대야(FEVER)'로 음악방송 4관왕을 달성하며 '열대야'를 기분 좋게 타파하고 있다.

 

[사진=쏘스뮤직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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